
잿빛으로 아침을 맞았는데
환한 가을 낮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명절은 잘 쇠시고요?
저는 짧은 연휴에
양가(시댁, 친정) 음식 준비하는라
많이 바빴습니다.
이래 저래 음식하고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인연인가 봅니다.
명절 전에 선물 못 하셔서
후에 하시는군요.
발송자를 가족님으로 인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각각에도 사은품과 쌤플 동봉하여서요.
여기 저기 기웃거리시다가(가족님 말씀)
맺은 명가와의 오랜 인연에
돌이 다 되었습니다.
늘 주시는 은혜와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 잘 지키시고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명가 청국장 덕에
제가 건강해져서 지인들에게도
추석 선물로 보낼려구요
배송~ 잘 부탁드립니다
3+1도 같이 보내 주시는거죠?(되도록 빠른시일이면 좋겠네요)
날로 번창하시길...
보내는 사람에 제이름 꼭 넣어서 발송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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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송금했어요^^* | 박계순 | 2008-09-15 | hit273 |
| 2 | reply 선물 2곳으로 발송 올리겠습니다. photo | 명가 | 2008-09-15 | hit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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