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들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바빠 바장이다 보니
어느새
계절은 저만큼 가고 있었습니다.
길 가득 피었던 코스모스도 지고
까만 열매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받으시고
소감을 주셨네요.
용기를 주셨네요.
힘 내서 더 잘 만들겠습니다.
은혜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명가를 통해 청국장가루를 구입했습니다.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적습니다. )
주문하고 바로 다음 날 택배도착했구요.
박스를 열어보고 완전 감동... 꼼꼼한 포장상태며, 안내문구며, 시식용으로 보내주신 샘플아이들까지
샘플케이스가 어찌나 깜찍한지... 센스에 반했답니다.
청국장가루... 우유에 타먹었는데요. 구수한 맛이라 거부감 전혀 없구요.
같이 보내주신 고추장 너무 맛있었어 지금 먹는 고추장 다 먹으면 주문하려고 합니다.
청국장환도... 삼실에서 집어 먹기 좋을 것 같아서... 추가 주문하려고 생각 중이에요.
처음 만남이 너무 만족스러워서요.. 몇자 남깁니다.
다음 주문때도 맛 좋은 걸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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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좋아요! 좋아!! | sue | 2008-09-26 | hit248 |
| 2 | reply 첫 소감 감사, 감사합니다. photo | 명가 | 2008-09-26 | hit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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