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답글을 공란으로 두셔서
몇 번이나 열람을 하였는데
내용이 없는 글이었습니다.
무슨 하실 말씀이 계시나 했더니
스푼이 없군요.
추가 발송을 올리겠습니다.
우선은 밥숟가락으로 계량을 하시는데
밥숟가락이 동봉드리는 스푼의 2배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밥숟가락으로 가득 뜨시면
가루는 20그램, 환은 10그램 정도 됩니다.
우선 그렇게 하시고
바로 발송을 올리는 스푼으로
가득 뜨시면 가루 10, 환 5그램이니
이를 기준으로 조금씩 늘리시기를 바랍니다.
환을 알 수로 세시면 번거로우시고
또한 다소 증감하셔도 음식이니
별 지장이 없으므로
계량하시어 드시는 것이 편하십니다.
더 드시다 보면 계량용 도구가 없어도
드시는 양을 적의 증감하게 되십니다.
친정댁에는
잘 챙겨 동봉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고운 날 되시고
날마다 그러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현주님께서 쓰신글============
드디어 저녘에 국장님이 오셨네요.
선물 챙기시느라 스푼이 빠진것 같아요.
친정집에는 꼭 챙겨주시와요.^^
10g이면 밥숟가락으로 하나 정도 되나요?
환은몇알정도인가요?
장이 좋지않아 식후에 먹을건데 아무때나 먹어도 상관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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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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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연무로 흐린 하늘만 계속 되더니
요사이는 참으로 청명한 하늘을 봅니다.
이야도 넓고 깊으며
사람들의 얼굴도
그러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국장님이 오늘 도착하실 예정인데
아직 못 받으셨나 봅니다.
혼자 드시기 마음에 걸려
친정에도 똑 같이 주문을 주셨군요.
어른신들 좋아하실
다른 제품도 넣고
가족님의 따스한 정도 담아 발송 올리겠습니다.
대용식은 선식처럼 맛있으면서도
청국장의 기능을 하니
적극 추천을 드려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받으시고
친정댁 가족분들도
가족님 마음으로 돌아가
따스해지실 것을 확신하며
또한 바라마지 않습니다.
드시면서 궁금하신 점,
또 다른 어떤 의미로도
편히 찾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주신 고운 인연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빌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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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현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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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국장님을 만나진 못했지만
자신있게 친정에도 소개했어요.
무엇보다 카톨릭농민회 재배콩으로 만드다니까 믿음이 가고요.
엄마는 시장에 선식 파는데서 구입해 볼까하는 찰라에
제가 전화를 해서 청국장 명가를 얘기했더니
당장 거기에 주문해 달래요.
식구들이 다 먹을거니까
넉넉하게 제꺼랑 같은걸로 주문했어요
오늘 입금합니다.
요즘은 뭐든지 사먹기가 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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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친청집꺼 주문했어요 | 감현주 | 2008-11-12 | hit279 |
| 2 | reply 정도 가득 담을게요...... photo | 명가 | 2008-11-12 | hit270 |
| 3 | reply 정도 가득 담을게요...... | 감현주 | 2008-11-12 | hit236 |
| 4 | reply 다시 글 주셨네요. photo | 명가 | 2008-11-13 | hit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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