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배송이 참 빠르네요.
첨엔 주문을 잘못했나 싶었어요.
따로 쌈장을 만들지 않고
된장에 배추 찍어 먹으도 참 맛이 좋더라구요.
스푼도 잊지않고 챙겨주셔서 감사하구요.^^
기쁜 성탄되시길...
미리 인사드립니다.

낮엔 햇살이 고왔는데
밤 되니 바람이 찹니다.
마더 테레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모든 위대한 일을 다할 수는 없지만,
사랑의 작은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 작은 일을 찾는데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날이 차니 더욱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번에 주문 주시고
오늘은 친구분께도 권해주셨네요.
무엇보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분(?)의 팬이 되셨으니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건강이라는 좋은 결과로 보답 드리는
그런 분(?)이 되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친구분께도
요모조모 잘 챙겨서 동봉 올리겠습니다.
가족님의 배려도 담아서요.
차가와지는 날씨에
더욱 건강하시고
행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문서 지시사항도 잘 읽었습니다.
지난 번에 빠뜨린 스푼
이번엔 잘 기억하겠습니다.>
::감현주님께서 쓰신글============
국장님을 만난지 한달이 조금 지났는데
온가족이 아침에 눈뜨면 국장님,
집에만 오면 국장님만 찾고
우유 받아먹는 것도 모자라 열심히 사 나르느라 바쁩니다.
집에 놀러온 친구도 한번 먹어보더니
맛이 좋다며 주문할때 같은 걸로 하나 해 달라며
한통 빌려가고 지금 마지막 한통 먹는 중이에요.
하루라도 국장님 못 못만나면 안되니까
알아서 챙겨주시와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국장님 팬이 됐어요. | 감현주 | 2008-12-11 | hit267 |
| 2 | reply 좋은 분(?)의 팬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photo | 명가 | 2008-12-11 | hit160 |
| 3 | reply 잘 먹겠습니다.^^ photo | 명가 | 2008-12-14 | hit257 |
| 4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08-12-14 | hit24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