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어둠보다 더 무거운
노독을 짊어지고 귀가합니다.
내일은 더 밝고 희망찬 해가 뜰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니
오늘의 노력은 참으로 빛나는 것이었다 자위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저는 참으로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가족님처럼 긍정적이면서 진취적이신 분을 만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저의 부족한 부분을 다 가추신 분 같아 부럽습니다.
그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마음에 담으신 변치않는 소망이 꼭 이루어지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또한 그리 되시도록
늘 기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더 자세한 답은 윗 게시판에서 올리겠습니다.>
::배경영님께서 쓰신글============
저는 검은콩 청국장을 받았습니다.
원래 저는 아침마다 화장실을 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눈뜨자 마자 화장실도 잘도 가더만 저는 그게 안 되더라구요...
그런데 청국장 먹자 마자...그 다음날부터 ... 매일 매일... ㅎㅎㅎ
그리고 저는 웹 쪽 일을 하는 사람이라서 밤 늦게까지 일할 때가 있습니다.
아시죠? 그쪽 사람들 야근하면 피자나 그런 것 따위 먹어서
배만 뽈록 하고 .. 팔 다리 가늘고 이티처럼요...
저는 뭐 다행(?)히 팔다리 배 다 두껍습니다... 골고루 뚱뚱합니다.
하여간 이것을 열심히 먹어서 모쪼록 더더욱 건강해 지기를 희망합니다.
청국장 명가 가족들 모두다요~
우리 동생들도 받아서 좋아하기를 기대합니다.
입금자명은 제 이름으로 들어갑니다.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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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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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동생으로부터 받은 선물과 같이 제가 이제 동생들에게 해 주려 합니다. | 배경영 | 2008-12-24 | hit259 |
| 2 | reply 모든 소망이 다 이루어지시는 새 해 되시기를...... photo | 명가 | 2008-12-24 | hit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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