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어려운 한해이지만 꾹참고 이겨내세요
::명가님께서 쓰신글============

통신원님,
소식 잘 들었습니다.
남쪽에는 벌써
꽃이 활짝 피었군요.
그렇습니다.
이곳은 아직 조금 더 기다려야
봄꽃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바람이 많이 불고 쌀쌀합니다.
곧 화사한 봄님을 만날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바닷가라
군침돌게 하는 해물들이 많이 있군요.
늘 말씀하시는
좋은 경치에
군침 도는 먹거리,
통영은 참 좋은 곳이군요.
이 해가 가기 전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지시하신 제품 잘 준비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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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석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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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는통영 청국장 명가 통신원입니다.
청주와 연결하여 대화를 한번 나눠보겠습니다,
그곳 날씨는 어떠신지요 아직도 추은날씨 입니다 아그렇군요
통영나오세요 통영 통신원 김종석 입니다.
산에는진달래 들엔개나리 만발한 통영 날씨가 아주 따뜻하다고 말씀드릴수가 있습니다
도다리쑥국 .멸치쌈.이것먹으보모 직이비는기라
한려수도 통영을 찾아오세요
주문입금 하였습니다, 부자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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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여기는통영 | 김종석 | 2009-03-06 | hit263 |
| 2 | reply 통신원님 소식 잘 들었습니다. | 명가 | 2009-03-06 | hit212 |
| 3 | reply 통신원님 소식 잘 들었습니다. photo | 김종석 | 2009-03-06 | hit212 |
| 4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09-03-06 | hit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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