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해서 지워져 이렇게 되었습니다.

  • 홍혜정  (mg4u)
  • 2009-03-20 13:16:00
  • hit200
  • 110.11.83.150


우선, 사장님의 너른 마음씨 감사합니다... ^^

 

내용이야 사장님께만 전달되면 지워져도 상관없죠.. 뭐..

 

아무튼, 그럼 내일 사랑스러운 (^^) 된장과 청국장환은 받아 볼 수 있는거죠?

기다리겠습니다~



::명가님께서 쓰신글============

 

 

 

 

 

 

우선 사과부터 올립니다.

 

 

 

컴퓨터에 서툰 제가

 

답글을 쓰다가

 

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저희 프로그램 담당하시는 분이

 

복구를 해서 겨우 답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주시는 은혜를

 

제가 잘 알고

 

늘 감사한 마음인데

 

미운 짓(?)이라니요.

 

맛있게 드셔주시는 것만으로도

 

음식 만드는 사람에게 최고의 기쁨인데요.

 

 

 

늘 같은 제품으로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요사이 된장이 맛이 들어

 

전국적으로 인가가 좋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족 사랑 많이 많이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거듭 저의 실수를 사과 드리며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올립니다.

 

목적하시는 모든 일들도 잘 이루시기를

 

또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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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혜정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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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5:31 (IP : 116.120.80.3)
 
작성자 홍혜정
 
제목 이거 원... 너무 죄송해서리... 염치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홍혜정입니다~

 

그 동안 계속 저렴한 세트 상품으로다만 먹다보니 된장과 청국장의 가격이 동일하지 않은 걸 몰랐어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전화드린건데..... 선뜻 모두 된장으로 변경해주시겠다고 하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지난 12월에 구매한 된장과 청국장 둘 다 너무 맛있었지만,

 

된장은 특히나 이제까지 구매한 것중에서 최고 였습니다.

 

덕분에 본의아니게 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는 청국장이 조금 찬밥 신세였어요.. ^^;

 

오죽하면 남편이 먼저 나서서 된장을 빨리 사라고 난리였고요,(한 번 끓여먹을 것만 남았습니다.)

 

꼭 지난 번 보내 주신 된장과 동일한 시기에 출시된 된장으로 달라고 메세지 전해달라고 하더군요. ^^;;

 

 

 

겨울지나면서 너무 먹기만했는지 살이 좀 많이 쪄서 다이어트(??)겸용으로 청국장 환도 주문했습니다.

 

설마 제가 미운짓해서 맛없는걸로다가 보내주시진 않겠지요? ㅠ.ㅠ

 

암튼 보내주시는 된장 과 환 자~알 그리고 열~심히 먹으며, 앞으로도 청국장 명가에 충성할테니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여지껏은 사은품 떼도 쓰고 미니항아리도 욕심냈었는데, 이번엔 얌전히 구매품만 받겠습니다. ㅋㅋ

 

 

 

참... 배송은 토요일날 받을 수 있겠지요? 말씀주셔요~

 

 

 

항상 행복하시고요.. 복받으실거에요~

 

홍혜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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