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된장을 사은품으로 동봉 올릴까요.

  • 명가  (mg4u)
  • 2009-03-31 11:18:00
  • hit218
  • 110.11.83.150

 

 

 

오늘이 비가 내렸다 햇살이 났다를 반복하며

마음을 춥게 만듭니다.

아마도 화려한 봄을 준비하는 진통인가 싶어

벌써부터 이유도 없이 마음이 설레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월초에 찾아주시고

오늘 3월의 마지막 날에 다시 찾아주셨네요.

첫번 째 발송드린 음식을

온가족이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아가들이 맛있게 먹어주어서

참으로 고무적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오늘날의 음식들이

너무 빠른 음식들이 많아

정부에서도

학교 근처에 그린 존을 입법하는 일까지 하고 계시니 말씀입니다.

 

이번엔 사은으로 된장을 1kg 동봉 올리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여느 아이들과 다름없이

빠른 빠른 음식을 너무 좋아하는데

된장찌게 끓여주면

고기보다 맛있다고 잘 먹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인기가 많아 불티가 납니다.

 

귀여운 아가들 사진 감사합니다.

커뮤니티에 올리고 싶습니다.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 손 모으며......

 

감사합니다.



::명가님께서 쓰신글============
 

어서 오세요, 가족님.

 

글 사이에 답 주셨네요.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잘 준비하여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내일(4월 2일) 받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조홍순님께서 쓰신글============

저야 주시면 감사하죠...ㅋㅋ

::조홍순님께서 쓰신글============
 

제가 원래 청국장을 못 묵는데 변비도 잇고 다이어트도 할겸 해서...

 

검정콩 청국장 가루를 주문해서 묵고 잇슴다...

 

냄새도 안나고 맛도 잇고 넘 좋아요...

 

울아들은 우유에 타주면 초코우유라면서 넘 좋아하고...

 

딸래미는 수시로 우유에 타서 묵고 잇슴다...

 

좋은 청국장 가루를 먹을 수 잇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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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맛잇어요...ㅋㅋ 조홍순 2009-03-31 hit251
2 reply 맛잇어요...ㅋㅋ 조홍순 2009-04-01 hit207
3 reply 잘 준비하여 발송 드리겠습니다. 명가 2009-04-01 hit189
4 reply 오늘은 된장을 사은품으로 동봉 올릴까요. photo 명가 2009-03-31 hit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