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래요,
좀처럼 올 것 같지 않던 봄이
야하지 않게 화려한 잔치를 시작했네요.
마지막 뵈온 때가
추위가 한창이던
1월이었는데
벌써 4월하고도 말로 접어들었습니다.
가정에 별고 없으신지요.
더욱 형님께서는 몸 많이 단단해지셨는지요.
산후의 조리가 앞으로의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고
늘 어른들 말씀하시던데......
저는 덕분에 잘 있습니다.
유별나게 추워서
많이 힘들었던
지난 겨울 생각하면
세삼스럽지만
그래도 늘 가족님들 덕분에
용기와 희망으로 보람되이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늘 그럴 것이고요.
서설이 길어졌습니다.
요모조모 골고루 주문 주셨네요.
잘 준비하겠습니다.
사은품이랑 쌤플도요.
간장 말씀이 계셨네요.
그렇습니다.
된장이 맛있으면
간장도 맛있고요,
간장 맛만 보아도 된장 맛을 알 수 있지요.
그런데 너무 간장을 많이 빼면
된장 맛이 없어서 별도 판매는 안 하고 있습니다.
드실 간장은 동봉 드리겠습니다.
간장도 참으로 감칠 맛이 납니다.
여러 요리에 잘 어울릴 것입니다.
즐거이 맞은 새 봄,
늘 즐겁고 뜻 깊은 나날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spirit971님께서 쓰신글============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왔네요...
한결 일하시기가 편하시겠네요...덕분에 늘 맛있는 된장과 청국장을 먹고 있습니다.
된장을 다 먹구요...이번에 또 주문하네요....
사은품으로 보리고추장하나 주시면 감사하구요..
아기항아리에 홍삼청국장가루 조금 넣어보내주세요...맛이 어떤지 보고 싶네요...
그리고 혹시 간장은 판매하시지 않나요? 된장이 맛있어서 간장도 맛있을 것같은데.....
수고하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랫만이지요^^ | spirit... | 2009-04-21 | hit252 |
| 2 | reply 명가 제품 일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hoto | 명가 | 2009-04-21 | hit196 |
| 3 | reply 사장님의 배려와 친절함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secret photo | spirit... | 2009-04-22 | hit7 |
| 4 | reply 깊은 감사를 되돌려 드리며... secret photo | 명가 | 2009-04-22 | hit9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