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습니다, 가족님.

  • 명가  (mg4u)
  • 2009-12-02 1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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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라도 펑펑 내리려는지

하늘이 온통 잿빛입니다.

 

축복처럼 그렇게 눈이 내리면 좋겠습니다.

매여 살아

나갈 수도 없는 사람이

너무 호화로운 꿈을 꾸고있는 것이지도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가족님 말씀대로 제가 잊고 있었네요.

요즘 들어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아

바로 보내 드린다고 한 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내일 생청국장이 나오니

발송을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금요일에 받게 되십니다.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정영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세요...

 

저번에 주문시 빠진 생청국장 2통이 3주가 지나도 오지 않네요...

 

보내주신다 하셨는데 혹 잊으신건 아닌지...

 

5년 거래 동안 이렇게 빠진 적도 없고 약속을 어기실 분은 아니신데...

 

어찌된 일인지요...

 

다시 한번 확인 부탁드려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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