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라도 펑펑 내리려는지
하늘이 온통 잿빛입니다.
축복처럼 그렇게 눈이 내리면 좋겠습니다.
매여 살아
나갈 수도 없는 사람이
너무 호화로운 꿈을 꾸고있는 것이지도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가족님 말씀대로 제가 잊고 있었네요.
요즘 들어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아
바로 보내 드린다고 한 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내일 생청국장이 나오니
발송을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금요일에 받게 되십니다.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에 주문시 빠진 생청국장 2통이 3주가 지나도 오지 않네요...
보내주신다 하셨는데 혹 잊으신건 아닌지...
5년 거래 동안 이렇게 빠진 적도 없고 약속을 어기실 분은 아니신데...
어찌된 일인지요...
다시 한번 확인 부탁드려요....
그럼 수고하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 황정영 | 2009-12-02 | hit309 |
| 2 | reply 잊고 있었습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09-12-02 | hit287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