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사장님.

  • 명가  (mg4u)
  • 2010-01-20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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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목소리에서

늘 진실함이 느껴집니다.

어떻게 해서든 돈을 벌고 부자가 되려고 하는것이 아닌

들마루에 오시는 한 분 한 분마다

정말 따뜻한 마음과 따뜻한 음식으로

이 추운겨울 마음까지 훈훈해지게 하시는 분임을 느끼게 합니다.

 

어제는

천안 들마루에 발송을 올렸습니다.

그 곳 사장님께서도 한결같이 따뜻한 목소리와

여유를 가지신 분이시더군요.

어릴적 들마루는  누구든 들려서 쉬어가고

때가 되면 반찬은 없어도 집주인이 수저 한 쌍만

가져다 주면 기분좋게 밥 한그릇을 먹었던 생각이 납니다.

사장님의 목소리에서

그 따뜻함이 느껴져 기분이 좋습니다.

 

추위가 많이 풀렸다고는 하나

이 비가 그치면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청국장은 오늘 발송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마루님께서 쓰신글============
 

오늘이 대한인데 추위는 별로

 

느끼지못하겠구요.

 

 어제 오후부터겨울비가

 

추적 추적 내립니다.

 

좀 많이내려 눈으로 지저분하게 된곳을

 

께끗이 씻어주면 좋으련만....

 

 

 

명가 를 꾸려가시는 모든 님들 언제나

 

사려깊으신 사장님과함께 하루하루

 

건강하게 생활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변함없이 소비자를 배려하시는

 

사장님 덕분에 저역시 많은 가르침을

 

얻고 있읍니다.

 

 

 

아침에 유선으로 청국장 주문 드렸습니다.

 

챙겨서 배송부탁드리며 아울러

 

명가의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들마루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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