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남 간월암>
소담스럽게 내리던 눈이 그치고
고운 하늘입니다.
오랜만에 순한 하늘의 얼굴을 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을에 뵙고
다시 뵙니다.
그간 별고 없으시지요.
잘 알겠습니다.
맛있게 만들어 발송 올리겠습니다.
또 언제
맹추위와 만날지 모르는
한겨울입니다.
맛잇는 우리 전통음식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노영희님께서 쓰신글============
쌈장으로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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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쌈장으로 보내주세요^^* | 노영희 | 2010-12-17 | hit524 |
| 2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10-12-17 | hit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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