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도 기다려 얻은 계절
봄입니다.
귀한 것은
늘 기다림의 산물임을
오늘 새삼 느끼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 계절에 다시 뵈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늘 명가 제품 일용해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그 은혜 잊지 않고
늘 맛있고 좋은 제품 만들겠습니다.
지시하신 된장,
사은품으로 동봉 올리겠습니다.
희망의 계절
좋은 일들로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신경순님께서 쓰신글============
된장 주문했는데요, 동일 상품으로 사은품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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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사은품 | 신경순 | 2011-02-24 | hit591 |
| 2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11-02-24 | hit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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