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빛마져 지쳐 보이는
곤함을 안고 귀가하지만
다시 만날 환한 내일이 있어
오늘도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깊은 사과를 올려야 하는데
외려 칭찬을 주시니...
돌이켜 보면
지난 2005년 3월부터
늘 명가 제품을 일용하여 주시고
늘 격려주셔서
그 은혜 다 표현 할 길이 없는데
분주하다는 이유로
또한 이해해주시겠거니 생각하며
여러 날을 미루었습니다.
그 감사함에 작은 표현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사랑 받는 명가,
가족님 말씀처럼
세상에서 제일 가는 명가로 키우겠습니다.
거듭
보내주시는 따스함에 감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성*호님께서 쓰신글============
검은콩 생청국장을 주문했는 데
띄우는 게 좀 늦어져 미안하다고 (구본화 사장님이)전화 주시더니
몇일후 덤으로 청국장과 된장을 더 보내왔습니다.
...........
그런데 사장님!
그렇게 후하게 주셔서 남는게 있겠습니까?
잘 먹고 있습니다.
청국장 명가의 국내 1위 등극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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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정말 후하신 사장님!! | 성*호 | 2011-03-02 | hit617 |
| 2 | reply 7년간의 보살핌 감사합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11-03-02 | hit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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