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어찌 보냈는지 모르게
또 하루가 갔습니다.
평이한 나날 속에서도
늘 행복을 캐는 미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별고 없으셨는지요.
늘 일요해주셔서,
더욱 고향에 계시는 아버님께서
즐겨 드신다 하시니 기쁩니다.
늘 그렇게
가족님 사랑 느끼시며
즐거운 식사 맞으시도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나날이 더위가 더해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향숙님께서 쓰신글============
죄송해요 먼저 주문한것 취소하고 나중에 주문한것으로 입금할게요 .... 그리구 사은품은 찹쌀 고추장 햇갈리게 해서 ........ 시골 아버지께서 된장을 맛나게 잘 드시네요 우리 아버지꺼예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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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먼저주문한것 취소하구여.... | 이향숙 | 2011-06-21 | hit803 |
| 2 | reply 잘 지내시지요, 가족님? photo | 명가 | 2011-06-21 | hit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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