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가족님께서 말씀 하시는 형제님이
누구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가족님께서도 저희 제품을 받아 보시고
실망은 하지 않으셔야 할텐데요...
저희 어머니께서도
올 해 아흔이신데
늘 성경을 곁에 두시고
즐겨 읽기도, 쓰기도 하신답니다.
가족님 어머님께서 많이 편찮으시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잘 준비해서
발송을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종일 비소식이 있네요.
습하고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늘 평안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숙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세요. 명가 사장님
장마철인데...피해는 없으신지요?
우연하게 카톨릭 굿뉴스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성경쓰기를 하면서 ...
서로 댓글에서 안부를 나누면서
서울에 사시는 형제님이 청국장명가를 소개 해주셨지요.
여지껏 친정어머니께서 주신 된장을 먹고 살았는데...
이제 어머니께서 편찮으시니
어디서 사 먹을까 궁리중에...알게되서
오늘 알뜰셋트상품에서 명가 2호를 주문했습니다.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소개하시는 형제님께서 자신있게 소개 하시더라구요.
명가 사장님, 사업 번창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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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처음으로 주문했습니다 | 김진숙 | 2011-07-12 | hit762 |
| 2 | reply 어서오세요, 가족님. photo | 명가 | 2011-07-13 | hit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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