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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하나와 보리고추장을 더해서
오늘 발송을 올렸습니다.
내일은 꼭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죄송하게도
가족님 말씀대로 잊고 있었습니다.
가을의 문턱이라고는 하지만
습하고 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결실의 계절에
늘 좋은 일들만 함게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경님께서 쓰신글============ 월요일에배송하신다고헀는데아직이네요 잊으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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