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뵈어 반갑고 기쁩니다.
이제 막 오늘 일을 마치고
비를 맞으며 귀가 하였습니다.
너무나 피곤하군요.
장사하시는 분들이 다 어려우시다고 하는데
늘 물건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니
몸이 부서저라 일 해도 행복합니다.
모두 가족님들께서 보내주시는
크신 사랑 때문임을 잘 압니다.
그러니까 자꾸 연구하며
이렇게도 저렇게도
최선, 최고의 길을 찾으며 일을 하니
타성에 젖어 습관적으로하는 일보다 덜 피곤합니다.
너무나 큰 것을 잃은 분들께
드릴 어떤 합당한 말을 찾지 못하고
마음만 미어져
눈을 감곤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가까이계신 분들께서
마음을 나누셔야지요.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리 잘 준비하여
만난 제품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나게 드시고
늘 건강한 나날이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숙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세요. 청국장 명가사장님
기분이 좋아지는 된장 다 먹고 다시 주문합니다.
먹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된장 3개 주문했습니다.
이벤트로는 찹쌀 고추장 하나 보내주시면 맛있게 먹겠습니다.
참 친정 언니가 된장을 좀 보내주어서
그 된장까지 다 먹고 주문하다보니
본의아니게 오랜만에 주문하는 것 같아요.
명가사장님, 사업은 잘 되셨지요?
여전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정성으로 최선으로 최고로 만드시니
맛있고 먹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된장 정말 맛있어요.
그래서 사업은 꾸준히 한결같이 잘 되시리라 믿습니다.
사업 번창하시라고 늘 큰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명가사장님,
세월호 침몰로 국민 모두가 우울합니다.
아무쪼록 앞으로 이런 일들이 없기를 기도해야지요.
어떤 말도 위안이 위로가 안되지요.
명가사장님,
오랜만에 또 왕수다 떨고 있습니다.
이만 뚝 하렵니다.
그럼 명가사장님, 그리고 직원 모든 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문자 김진숙 드림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기분이 좋아지는 된장 주문합니다 | 김진숙 | 2014-05-11 | hit627 |
| 2 | reply 기분이 좋다 하시니 더 더 잘 만들고 싶습니다. | 명가 | 2014-05-11 | hit557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