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문 주신 내역 보고
바로 게시판을 보았는데
가족님 만날 수 없어서 섭운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유기농매장 물류로 보낼 것들 준비하느라 바빴습니다.
그런데 게시판에도 다녀가셨네요.
35번 그 많은 날들을 기억해봅니다.
그리고 더 길 100번째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무거운 책임감과 의무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100번째에도
101번째에도
저는 가족님께 보낼
더 맛난 음식을 정갈하게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웅규님께서 쓰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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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35번째날^*^ | 박웅규 | 2014-08-26 | hit747 |
| 2 | reply 100번째의 의미를 생각하며... | 명가 | 2014-08-27 | hit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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