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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을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더니 오늘은 그 위세가 조금 꺾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말씀 주신대로 오랜만에 뵈옵니다. 반갑고 기쁩니다.
사은품 말씀이 계셨는데 이미 발송을 올리고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맛보기 제품을 못 넣어드렸습니다. 다음에 주문 주시면 꼭 넣어드리겠습니다. 죄송한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잊지 않고 꼭 발송 올리겠습니다.
우선 추위가 풀렸다고는 하나 한창 추울 계절입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선중님께서 쓰신글============
마이페이지 갔더니 2009년 이후로 처음 주문입니다. 꾸준히 청국장가루 먹었었는데......
이사하며 뭐하며 하다가 이제야 다시 찾았네요. 종종 들러서 주문하겠습니다. 좋은 제품 + 사은품도 주시는지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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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랜만에 주문 | 김선중 | 2017-01-16 | hit634 |
| 2 | reply 반가워요, 가족님. | 청국장명가 | 2017-01-16 | hit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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