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피 거칠고 등치 큰 나무에
어찌 이리 작고 예쁜 꽃이 피며
그 향이 어찌 이리도 고운지...
봄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이 좋은 계절에
꽃다이 찾아주시고
안부 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저희는 염려 덕분에 잘 지네고 있습니다.
주문 주신 제품이랑
지시하신 사은품 잘 챙겨 드리겠습니다.
오오래 기다린 봄이니
건강 잘 챙기시고
소망하시는 바도
잘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pa0723님께서 쓰신글============
오랜만에 찾아 왔네요
건강하시죠^*^
사은품 - 찹쌀고추장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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