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부지런히 일하다 땀 흘리면
' 열 있나' 하고
이마 짚어주는 고마운,
그런 가을이네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요...!!
지난 어린 봄에 뵙고
다시 뵈옵니다.
더욱,
말씀 주신 바와 같이
긴긴 세월 한결 같이
늘 찾아주시고
안부 주시니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네,
그 변함 없는 맛으로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봄꽃이 필 때 주신 언약이
커다란 열매로 맺는 계절,
가족님의 마음에도
탐스런 결실이 맺히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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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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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아침 저녁 벌써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2005년부터 알게 된 곳인데
온라인으로 이렇게 오래 단골인 집은
청국장명가 단 한 곳이네요!
부모님이 아직도 너무 너무 맛있다고
이제는 고추장 안 하십니다!! ^^
앞으로도 이런 맛 꼭 유지시켜주세요~
늘 감사히 먹고 있어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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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단골 입니다!! | 장미애 | 2019-09-18 | hit488 |
| 2 | reply 어서 오세요!! | 명가 | 2019-09-18 | hit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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