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를 가렸던 박무도 걷히고
남아 있던 추위도 많이 사라져
새 봄이 가까이 느껴지는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날
찾아주시고 안부 주셔서
반갑고 기쁩니다.
늘 걱정해주시는 덕분에
사업도 날로 번창하고
명가 직원들 모두 건강하여
찾아주시는 명가 가족님들
기쁜 맘으로 뵙옵니다.
그러니 아무때나
큰 소리로 주문 주셔도 되십니다.
최고로 맛난 된장, 찹쌀고추장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명가 옆으로 난 실개천에
버들 강아지가 하얗게 피어
물빛 은빛으로 반짝입니다.
기다리던 봄이 가까이 온 것이겠죠.
좋은 날들 맞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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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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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오랜만에 주문합니다.
여전히 사업 잘 되시고 건강하시지요.
오랜만이라 작은 목소리로 주문합니다.^^
참 이벤트로 찹쌀 고추장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문서 깜박 잊고 못 적었습니다.
한결같이 맛난 된장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사장님, 그리고 직원들 모두모두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최고로 맛난 된장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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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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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최고로 맛난 된장 주문합니다 | 김진숙 | 2019-02-13 | hit657 |
| 2 | reply 늘 최고로 맛난 된장 보내드리겠습니다. | 명가 | 2019-02-13 | hit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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