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가 하얗게 내린 아침입니다.
반쯤은 감은 눈으로나마 뜬 태양이
마음을 다소 데워줍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더구나
어머님께서 명가를
늘 찾아주시는 명가 가족이셨군요.
찾아볼려고 노력은 했지만
동명이인이 너무 많이 계셔서 알 길이 없네요.
그냥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맛난 것 정성껏 담아 발송 올리겠습니다.
사은품도요.
대망의 새 해가 밝았습니다.
늘 즐거운 일들만 가득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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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원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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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매일 사다주신 청국장명가 된장을
오프라인에서 구매하실 수 가 없어서 이렇게 온라인으로 주문했습니다.
이벤트 중이라 사은품 +1 받을 수 있어서 더 기쁘네요
같은 상품(된장)으로 배송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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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이혜원 | 2019-01-04 | hit619 |
| 2 | reply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명가 | 2019-01-04 | hit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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