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놀러온 햇살마져
차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이제 그렇게 더 추워지는 계절이라
우리의 손은
늘 노동의 분주함으로 얼어있지만
끝끝내 우리의 가슴은
사랑과 소망으로
뜨겁게 설레는 계절이기를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늦은 밤에 다녀가셨네요.
주문 주신 제품이랑
지시하신 사은품
잘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추위도 이기시고
늘 즐거운 일로
가슴 설레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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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자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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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서 또 이용합니다.
사은품은 찹쌀고추장으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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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사장님!^^ | 주문자 | 2018-12-24 | hit671 |
| 2 | reply 맛있게 드시니 감사합니다. | 명가 | 2018-12-24 | hit4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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