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화창하여
눈이 부신 봄날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왠일이신가 했더니
잠깐 외유를 하시고 오셨군요.
이렇게 좋은 날 뵈오니
더 반갑고 감사합니다.
주문 주신 제품, 지시하신 사은품
변치않은 맛난 맛입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좋은 날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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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운맘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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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이 떨어지고 나서..급한 맘에 초록마을에서 구입했더니..맛이 없어서..
그래도 다 먹고 주문하게 되었네요..
아직도 변치 않았을 맛 기대하며 주문합니다.
이벤트 선물 검정콩 청국장환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봄날..잘 지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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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래간만에 주문합니다. | 현운맘 | 2018-03-14 | hit661 |
| 2 | reply 어서오세요. 반가워요!! | 명가 | 2018-03-14 | hit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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