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잎만 무겁게
이고 서있는 줄 알았는데
가까이 다가가 보면
꽃이 진 자리에
어느 듯 제법 자란 열매를 봅니다.
우리의 소망처럼
탐스럽게 열릴 결실을 미리 보는 듯
반갑고 대견합니다.
이제 비만 내려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무더위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저희는 가족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주문 주신 검정콩청국장가루, 고추장, 된장
그리고 지시하신 사은품 맛나게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나게 잘 드시고
무더위도 잘 이기시고
늘 즐거운 맘 잊지 않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깊은 감사를 올리며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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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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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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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서비스 물품 신청 | 김종길 | 2017-06-29 | hit640 |
| 2 | reply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7-06-29 | hit423 |
| 3 | reply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가족님. secret | 김종길 | 2017-06-29 | hit3 |
| 4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secret | 명가 | 2017-06-29 | hit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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