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순간처럼 어둠 속에 묻혔고
할 일이 아직도 머리속에 가득하나
오늘도 열심히 살았고
굳세게 동터 올 내일이 있어
꿈이 고운 밤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시네요.
궁금했는데
오늘 반갑게 찾아주셨네요.
늘 맛나게 잘 드시고 계신다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문 주신 청국장, 된장, 고추장
그리고 말씀 주신 사은품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나게 드시고
여름도 잘 넘기시고
늘 희망 가득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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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진수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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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문하네요. 늘 맛있게 먹고있습니다. 많이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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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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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결제했습니다. 사은품은 보리고추장 매운맛으로 부탁드립니다~~ | 송진수 | 2017-06-08 | hit545 |
| 2 | reply 맛나게 준비하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7-06-08 | hit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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