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오늘은 하늘도 흐리고
미세 먼지도 심하여
많이 아쉽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눈길 닿는 곳마다
꽃, 나무 어린 잎, 새싹...
봄의 잔치가 곧 시작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계절 뵙고
오늘 다시 뵙니다.
반갑고 기쁩니다.
손주 보시느라 힘드시겠지만
그 보람과 기쁨도
어디에 비할 수 있을까요?
모쪼록 좋은 봄 되시고
건강도 잘 지키시고
기쁨도 잘 가꾸시는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정현숙 님이 작성한 글
------------------------------------------------------------------
따뜻한 봄이와서 좋기는 한데 미세먼지로 거리가 뿌옇게 흐려서 봄맞이 나들이
하기가 힘드네요.
그동한 안녕하신지요 ? 오늘도 맛있는 된장 주문했습니다.
쌈장 3개 + 덤 으로도 쌈장 부탁드려요.
요즘은 손주보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정신없네요.
맛있는 쌈장 잘부탁드려요.
쌈장 4개 입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정현숙 | 2017-03-20 | hit628 |
| 2 | reply 반가워요, 가족님. | 명가 | 2017-03-20 | hit431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