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간밤 11시 반에 컴퓨터를 껐는데
늦은 시간에 다녀가셨네요.
폭염의 기세가 만만치가 않아
아침 까지 그 열기식지 않더니
오늘은 바람이 제법 선선하여 다행입니다.
그곳은 더 선선하겠네요.
동생 분께서 파리에 계시는군요.
한국 음식 많이 그리우시겠습니다.
어제 늦게 새로 만들어 놓아
오늘 그것으로 모두 발송이 되는데
아직 얼지가 않았습니다.
댁에서 얼려 가셔야겠습니다.
아이스팩을 좀 더 넣어드리겠습니다.
기뻐하실 동생분과
정 많이 나누시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건강히 다녀오셔서
즐건 소식 많이 전해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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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옥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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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찌개용청국장 주문하고 입금하였습니다..
사은품으로 찹쌀고추장 부탁드립니다..
이번 청국장은 동생에게 프랑스 파리로 간답니다..
기뻐할 동생얼굴이 떠올라 벌써 기쁘답니다..고맙습니다~~
정말 폭염입니다..건강 잘 챙기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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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서옥선 | 2016-07-25 | hit710 |
| 2 | reply 정 많이 나누시고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16-07-26 | hit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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