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궁금했는데
이렇게 반가운 이름 뵈오니
오래 못 만났던
반가운 벗을 만난 것 같습니다.
기쁘고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늘 긍정의 위로를 주시었습니다.
어설픈 날들의 응원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도...
제게 그래 하셨듯이
저도 같은 말씀 올립니다.
덥고
힘들고
때로는 고달퍼도
늘 건강과 웃음 잃지 않으시기를
그래서 늘 행복하시기를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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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0723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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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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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명가와 오랜만의 만남 | pa0723 | 2016-06-22 | hit710 |
| 2 | reply 10년이 넘었네요, 가족님. | 명가 | 2016-06-22 | hit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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