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로 뿌옇던 하늘이
오늘은 흐르는 구름마져 곱습니다.
땅위의 색깔도
하루 다르게 예쁘게 변하는
멋진 봄날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지난 달에 뵙고 다시 뵈어
반갑고 기쁩니다.
더욱 맛나게 드시고 계신다니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말씀 주신 청국장 가루, 검정콩 청국장 가루
맛나게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일교차가 큰 날들입니다.
맛나게 드시고
건강 잘 지키시고
목적하시는 바도 잘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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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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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먹고 있어요.
다시 재주문합니다.
이번에도 검은콩 청국장 가루를 하나 더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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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전경미 | 2016-04-11 | hit760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6-04-11 | hit5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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