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그리고 이렇게 글을 주셨군요.
곁에서 뵙는 듯 반갑습니다.
조그만 거 하나 더 넣어드렸는데..
늘 주시는 명가 사랑에 비하면
작은 것이지요.
평소에 저는 너무 많은 것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네요.
오늘은 마치 겨울인 양
바람 끝이 매섭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주의깊게 둘러보면
여기 저기 꽃망울이 터지고 있습니다.
경이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곳 남녘은 더 그렇겠지요.
늘 즐겁게 잽나게 사시지만
더 건강하시고
더 즐거우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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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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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상자를 열어보고 깜짝놀랐어요..
많은 양을 주문한것도 아닌데 고추장을 함께 보내셨더라구요..
매번 너무 감사드려요..
선물을 이리 큰걸 주시면 받는 입장에선 좋지만
사장님껜 손해가 아닐지 걱정돼요^^
항상 넘치게 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맛나게 먹고 또 주문하겠습니다.
요 며칠 꽃샘추위가 기승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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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합니다..사장님 | 박호영 | 2016-03-11 | hit762 |
| 2 | reply 제가 더 감사합니다 !! | 명가 | 2016-03-11 | hit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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