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애는 듯
춥고 쨍쨍하던 날이
오늘은 안개 속에 잠시 쉬어가나 봅니다.
그러나 또 더한 추위가 찾아온다니
단단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뵈어 반갑고 기쁩니다.
찌개용 청국장을 주문 주시고
사은품도 같은 것으로 말씀 주셨네요.
그리 잘 준비하겠습니다.
맛난 것으로 준비하여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늘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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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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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명가주>
사은품은 찌개용 청국장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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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사은품이요 | 정경희 | 2016-01-21 | hit762 |
| 2 | reply 잘 준비하여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6-01-21 | hit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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