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좀 풀릴까 했는데
외려,
말씀 그래로 맹추위입니다.
물 만지기가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오늘 잘 받으셨겠구나 생각했는데
글 까지 주셨네요.
작은 것, 제 큰 감사의 표현입니다.
세상에 가장 중한 것이 마음인데
그곳의 생활이 편안하시다니
참으로 기쁩니다.
눈으로 뵙는 듯하여
더더욱 감사하며
부러움 또한 큽니다.
너무 멀지 않게 저도 계획을 세워봅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가족님 마음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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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옥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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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레 보내주신 제품..잘 받았습니다..이벤트 선물도 황송한데..된장까지 주시다니요~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서울을 떠나 자연에 둘려 사니..신기하게도 저절로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사장님의 영육간의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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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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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했습니다... 확인해주세요 secret | 유경아 | 2016-01-12 | hit3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secret | 명가 | 2016-01-12 | hit3 |
| 3 | reply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 서옥선 | 2016-01-12 | hit583 |
| 4 | reply 제가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6-01-12 | hit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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