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까지는
새털구름으로 명화를 그린 하늘이
그림을 모두 지웠습니다.
너무나 파래서
그 깊이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랜 세월
늘 찾아주시고
안부 주셔서 반감고 감사합니다.
지금 작업 중이니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기쁜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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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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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3개 주문했습니다. +1로는 동일 제품 된장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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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신경순 | 2015-09-15 | hit773 |
| 2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5-09-15 | hit4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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