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랬습니다.
오늘 너무 바빠
오후엔 주문서를 못 읽었습니다.
내일 꼭 발송 올리겠습니다.
바쁜 일 미루시고 주문을 주셨는데
참으로 죄송합니다.
소양강에
하얀 서리꽃이 피는 계절이 지나고
경이의 푸른 새싹이 돋는
희망의 새 봄이 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 님이 작성한 글
------------------------------------------------------------------
3시이전에 주문하면 된다해서 일하다 바쁜와중에 얼른 주문했는데
아직 주문접수로밖에 안됫네요ㅠㅠ
내일은 꼭 배송해주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 | 2015-03-02 | hit768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15-03-02 | hit682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