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가을이 가는 것이 아쉬워서인지
늘 그렇게 머물러있더니
갑자기 동장군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오늘도 탐스러운 눈송이에 마음 설렜습니다.
이제 잠시 사색에 잠겼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시하신대로
전에 주문 주신 주문서는 삭제를 올렸습니다.
또한 잘 준비하고
사은품도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날이 점점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복된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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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경자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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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 주문만 하고 입금을 하지 않았던 것이 취소가 되지 않은채로 남아 있네요. 여러번 주문을 해서 헷갈리실것 같은데 오늘 날짜로 주문한 (생청국장 2개) , (된장 1개) 로 보내주세요.
사은품으로는 찹쌀고추장 보내주시고요.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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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마지막으로 주문한 것을 보내주세요. | 채경자 | 2014-12-03 | hit675 |
| 2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4-12-03 | hit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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