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비가 내려 듣지 못했던
말매미의 합창 소리가
희망가 처럼 우렁찹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피서객으로 시내 전체가 인산인해이겠습니다.
저는 휴가 갈 시간이 없어 못 가지만
상상만 해도 시원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주문 주신 제품,
사은품 포함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고 목적 다 잘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강군옥 님이 작성한 글
------------------------------------------------------------------
검은콩 청국장 가루 3개를 주문했음다. 이벤트 사은품으로 +1해서 총 4개를 보내주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음다 | 강군옥 | 2014-07-28 | hit692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14-07-28 | hit530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