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벌써부터
그 이름값을 할려는가 봅니다.
종일 불볕 더위란 말이 딱 맞는 것 같았습니다.
늘 불을 다루는 제 입자에서는 더욱.
그러나 창문을 지나가는
고운 구름이 유화처럼 고와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긴 인연 잊지 않으시고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문 주신 제품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우리 전통음식 즐겁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잘 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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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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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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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입금확인요 | 김주혜 | 2014-07-07 | hit575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4-07-07 | hit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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