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인가 했는데
더위를 이야기 하고
전 배송과 보관에 더 한층 마음이 쓰이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찾아주시는 것만으로도
반갑고 기쁩니다.
음식 전도사 까지...
늘 말씀 드리는 바처럼
늘 변치 않는 음식으로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나아가
끝임없이 연구하여
더 건강하고
더 깊은 맛의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저의 사명이 이 일이라 생각하고
밤낯없이 노력하면
작은 일가를 이룰 수 있겠지요.
그때에도
가족님의 사랑 받는 제품을 만들고 있을 것입니다.
날이 많이 더워졌습니다.
조석은 쌀쌀하고요.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박웅규 님이 작성한 글
------------------------------------------------------------------
발효음식을 다 좋아라 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명가 음식을 좋아라하는 1인 입니다
그러다보니 명가전도사가 되었네요
늘상 하는 말이지만 변치않는 음식 만들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3+1행사는 검정콩청국장가루 부탁해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 박웅규 | 2014-05-19 | hit633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반갑습니다!! | 명가 | 2014-05-19 | hit512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