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을 제촉하는
봄비가 함초로이 내리는 저녁입니다.
비 개이면
한결 더 깊어질 봄이 기대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어제 뵙고 오늘 다시 뵙니다.
아니,
9년 전부터
오늘 까지 뵈옵니다.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어른신들께서 드실 제품,
가족님 드실 것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지시하신 말씀도 잘 알겠습니다.
거듭,
한결 같은 사랑에 감사올리며
그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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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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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꺼 먼저 주문하고..
오늘 친정에 보낼거 주문드렸어요.
오래전에 한번 주문해드리고는,정말 오랜만에 친정에 보내게 되네요.
이번에 친정에 보내드리는건,
검정콩청국장가루로 3개주문드렸는데,
+1사은품 포함해서 검정콩청국장가루2개, 검정콩대용식2개 이렇게 발송해주세요.
다른 샘플도 조금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국장명가의 청국장가루로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오고 있네요.
그간 세월이 9년이네요..ㅎㅎ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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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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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부탁드립니다~ | 김현주 | 2014-03-29 | hit561 |
| 2 | reply 9년 세월, 감개무량합니다. | 명가 | 2014-03-29 | hit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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