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가 봅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기를
먼저 기원 드립니다.
청국장 명가 된장의 염도에 대하여
말씀을 주셨는데
그에 대하여 보충 설명을 조금 올리겠습니다.
염도는 사람에 따라
또 같은 사람이라도
건강이나 기분에 따라
다소 짜다 또는 덜 짜다는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재는 기구가 있는데
이를 염도계라하고
그의 단위를 보메( ˚Bé)로 표시합니다.
된장이 그 염도가 안 맞으면 상하기 때문에
시중의 된장들이 대게 18˚Bé로 만듭니다.
(많은 분들이 어림잡아 만들기도 하지만...)
저희는 그것이 너무 짜다는 생각에 15˚Bé로 만들고 있으니
상대적으로 덜 짜게 만드는 것이지요.
늘 그 값을 지켜
짜기도 덜하면서
상하지도 않는 그런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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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경아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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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된장이 많이 짜다고 전화드렸었죠..
다시 반품하기도 번거로운 것 같아서
제가 어제 저녁 상추쌈에 시식을 해봤는데
엄마가 말씀하신 만큼 짠것 같지는 않네요..
예전에 먹던 것보단 조금 짠맛이 강하기는 해요..
그런대로 무염 청국장과 섞어서 된장찌게 해먹으면 괜찮을 것 같네요..
엄마나 저나
뭐니뭐니해도 된장,고추장,청국장은
청국장명가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무더위에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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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어제 전화드렸던.. | 홍경아 | 2013-06-26 | hit679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13-06-26 | hit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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