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된장이 많이 짜다고 전화드렸었죠..
다시 반품하기도 번거로운 것 같아서
제가 어제 저녁 상추쌈에 시식을 해봤는데
엄마가 말씀하신 만큼 짠것 같지는 않네요..
예전에 먹던 것보단 조금 짠맛이 강하기는 해요..
그런대로 무염 청국장과 섞어서 된장찌게 해먹으면 괜찮을 것 같네요..
엄마나 저나
뭐니뭐니해도 된장,고추장,청국장은
청국장명가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무더위에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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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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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어제 전화드렸던.. | 홍경아 | 2013-06-26 | hit679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13-06-26 | hit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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