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검색하다가 우연히 청국장명가에 들어왔다가 평이 좋아서 혹시나하고 청국장과 고추장을 주문했습니다.
청국장을 진~짜 좋아해서 여기저기서 사먹어봤지만 전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집에서 만들어 먹곤 했는데
실패하기도 해서 아까운 콩을 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던중 길에서 (절에서 만든거라고 함) 판매하는 청국장을 사서 먹어봤는데 괜찮아서 몇 번 사먹었지만
어떤때는 맛이 없기도 했습니다. 깊은 맛이 안났습니다.
제가 어릴 때는 시골(경북)에서 자라 진~한 청국장 맛을 좋아합니다.
더 많이 주문하려다가 먹어보고 또 하려고요.
혹시 된장을 조금 맛 볼 수 없을까요?
된장도 어떤분이 다담꺼 맛있다고 해서 먹어 봤는데 미원맛이 많이나서...
여기 된장 주문하려다가 혹시나 불안해서 못했습니다.
사다가 재워둔 된장도 꽤 되서...
맛없으면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럼 추운 날 건강하시고 더욱 번창하세요!!!
빨리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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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처음 주문 했습니다. | 신경희 | 2013-01-08 | hit581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13-01-08 | hit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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