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장마가 끝났는가 싶더니
또 지리한 갈장마입니다.
그러나 좋은 가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을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더우셔서 고생 많으셨지요.
이곳도 그러했습니다.
더욱 늘 불과 가까이 해야하는 일이니...
종일 콩 삶는 일이 스케쥴로 잡힌날은
참으로 땀인지 눈물인지 모릅니다.
어제 발송을 올렸으니
오늘 받으시겠네요.
맛있게 드시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남은 여염이 만만치 않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 많이 많이 만드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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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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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잘 지내시죠..
이번 여름 정말 덥네요
부산은 비 다운 비가 한번도
안와서 하루하루 더위가
더해 가는거 같아요..
사장님 계신곳은 또 비가 많이 내렸다는거 같은데
괜찮으시죠..
된장이 다 떨어져 가서
어제 밤에 급하게 주문했어요..
내일 받을수 있게 오늘 꼭 보내주세요..
항상 맛있는 된장..
감사해요..
국민은행으로 입금했습니다..
된장 2단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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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박호영 | 2012-08-21 | hit639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2-08-22 | hit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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