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2-08-22 13:10:00
  • hit560

여름 장마가 끝났는가 싶더니


또 지리한 갈장마입니다.


그러나 좋은 가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을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더우셔서 고생 많으셨지요.


이곳도 그러했습니다.


더욱 늘 불과 가까이 해야하는 일이니...


종일 콩 삶는 일이 스케쥴로 잡힌날은


참으로 땀인지 눈물인지 모릅니다.


 


어제 발송을 올렸으니


오늘 받으시겠네요.


맛있게 드시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남은 여염이 만만치 않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 많이 많이 만드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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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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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잘 지내시죠..


이번 여름 정말 덥네요


부산은 비 다운 비가 한번도


안와서 하루하루 더위가


더해 가는거 같아요..


사장님 계신곳은 또 비가 많이 내렸다는거 같은데


괜찮으시죠..


된장이 다 떨어져 가서


어제 밤에 급하게 주문했어요..


내일 받을수 있게 오늘 꼭 보내주세요..


항상 맛있는 된장..


감사해요..


국민은행으로 입금했습니다..


된장 2단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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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박호영 2012-08-21 hit639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12-08-22 hit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