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고는 하나
조석으로
찬바람이 옷깃을 여기게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참으로 순한 빛깔의
어린 봄이어
찬물을 만지며서도
그리 어설프지 않았습니다.
점점 좋은 계절이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궁금했는데
오늘 봄꽃다이 찾아주셔서 기쁘고 반갑습니다.
지시하신 내용대로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희망찬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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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원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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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찌개청국장 주문했습니다.
사은품도 찌개청국장으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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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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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사은품 | 정혜원 | 2012-04-09 | hit696 |
| 2 | reply 그리 준비하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2-04-09 | hit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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