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2-01-29 16:58:00
  • hit574

 


 


 


 


벌써 2012년 1월도


3-4일만 있으면 막을 내리고


곧 2월이 시작이 되겠지요.


그러면 따뜻한 봄도 멀지 않은듯 합니다.


 


잘 계시지요.


늘 잊지않고 찾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 하신대로


주문하신 제품과 청국장가루를 넣어


발송을 드리겠습니다.


 


건조하고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 하시고


늘 평안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young2157 님이 작성한 글
------------------------------------------------------------------


참 오랫만이지요?^^


명절에 냉동실에 있던 청국장을 끓였는데 가족들이 맛있다고 잘 먹으니


'그렇지 청국장 주문해야지~!!'


얼마동안 잊고(?)있었던 청국장명가 생각이 간절해졌답니다. 


 


딸아이가 명가의 청국장가루도 참 좋아하는데 한동안 못먹였어요.


너무나도 착한 딸이 좋아할걸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흐뭇합니다.


오늘 주문한상품 +1은 청국장가루로 부탁드립니다.


 


명가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더욱더 번창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안녕하세요 young2... 2012-01-29 hit685
2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12-01-29 hit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