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이지요?^^
명절에 냉동실에 있던 청국장을 끓였는데 가족들이 맛있다고 잘 먹으니
'그렇지 청국장 주문해야지~!!'
얼마동안 잊고(?)있었던 청국장명가 생각이 간절해졌답니다.
딸아이가 명가의 청국장가루도 참 좋아하는데 한동안 못먹였어요.
너무나도 착한 딸이 좋아할걸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흐뭇합니다.
오늘 주문한상품 +1은 청국장가루로 부탁드립니다.
명가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더욱더 번창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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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 young2... | 2012-01-29 | hit685 |
| 2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2-01-29 | hit5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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