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뜻한 가족님?
눈이 오는군요.
참 좋으시겠습니다.
이곳은 눈 구경을 아직 못 했습니다.
오늘도 기대가 안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나 머지 않아
하얀 은빛 세상을 만날 설램을 주시네요.
기쁜 감염입니다.
그렇습니다.
한 해가 다 저물어 가는데
자꾸 어딘가를 두리번 거리고 있습니다.
삶이 기다림의 연속임을 알지만
너무나 많은 기다림이
조금은 힘겹습니다.
그러나 이 겨울 하얗게 찾아올
하얀 눈처럼
그날은 꼭 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기에
오늘도 늦은 귀가로 하루를 닫습니다.
고된 노동을 접고
컴퓨터 앞에서 인사를 올립니다.
고운 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도 따스해지고
희망도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마음을 나눌 수 잇는
귀한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희망 가득하시고
그를 위해
늘 부단하시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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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웅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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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님^*^안녕하세요
지금 눈이오네요 ,온통 새하얗습니다
올해는 열심히 살았는데 원하는 것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쉽게 얻지 못하게 하는 하늘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내년엔 더 열심히 노력할려구요
26번째 명가를 찾아뵈는데 오늘따라 왜이리 설레는지
변함없음이 설렘과 같은뜻인지
항상 좋은 음식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4드리고
3+1행사에 검정콩청국장가루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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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26번째만남 | 박웅규 | 2011-12-21 | hit671 |
| 2 | reply 따스한 마음, 감사합니다. | 명가 | 2011-12-21 | hit5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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