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마음, 감사합니다.

  • 명가
  • 2011-12-21 17:41:00
  • hit588

안녕하세요, 따뜻한 가족님?


 


눈이 오는군요.


참 좋으시겠습니다.


이곳은 눈 구경을 아직 못 했습니다.


오늘도 기대가 안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나 머지 않아


하얀 은빛 세상을 만날 설램을 주시네요.


기쁜 감염입니다.


 


그렇습니다.


한 해가 다 저물어 가는데


자꾸 어딘가를 두리번 거리고 있습니다.


삶이 기다림의 연속임을 알지만


너무나 많은 기다림이


조금은 힘겹습니다.


그러나 이 겨울 하얗게 찾아올


하얀 눈처럼


그날은 꼭 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기에


오늘도 늦은 귀가로 하루를 닫습니다.


 


고된 노동을 접고


컴퓨터 앞에서 인사를 올립니다.


고운 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도 따스해지고


희망도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마음을 나눌 수 잇는


귀한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희망 가득하시고


그를 위해


늘 부단하시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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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웅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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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님^*^안녕하세요


지금 눈이오네요 ,온통 새하얗습니다


올해는 열심히 살았는데 원하는 것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쉽게 얻지 못하게 하는 하늘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내년엔 더 열심히 노력할려구요


 


26번째 명가를 찾아뵈는데 오늘따라 왜이리 설레는지


변함없음이 설렘과 같은뜻인지


항상 좋은 음식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4드리고


3+1행사에 검정콩청국장가루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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